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연어이야기 @151203 / 수원 망포

맹포맹포~

임누님한테 대박 한소리 들은 날... 왜지!!!

그날 술을 먹으면서 내가 소주 추가를 안시켜준다는 이유로

허천여제 짝꿍과 아기얼굴 두찡에게 술을 사기로 했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연어로 사기로 하고 연어시대를 갔다.

아니 가려고 했따.

짝꿍이 알아낸 연어이야기 망포점. 운좋게도 이날 처음 오픈하는 날.

그래서 여기로 갔다.


음식을 보면 어떻게?



으헉헉헉헉 으아아아앙 1초라도 더 빨리 먹을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미친놈 같다!!!!


이건 연어초밥


저 흐뭇해하는 두찡의 표정

식소는 헌책방 사장표정


두찡 귀엽


저런식으로 메뉴가 나오네


가격이 쎈 만큼 다들 만족했다.

연어무한리필집 가보고 싶다.




다시한번 한컷

저때의 행복했던 기억!


아래 정보는 다른 가게인데..

아직 신규오픈이라 정보가 없다.

망포역 우체국골목에 있다!

이건 다른지점~